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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예비후보는 IT기술을 접목한 생활 사이클을 토대로 빅데이터를 분석 고독사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는 것.
이 기술은 사람의 미세움직임과 호흡수, 수면패턴을 모니터링해 신변을 확인해 이를 분석, 고독사를 사전에 방지하는 기술이다.
현재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일부 운영 중인 응급안전돌보미 서비스가 신변확인의 불가로 고독사를 사전에 발견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정 예비후보는 설명했다.
2016년 3월 18일 발표된 2015년 전국 시도별, 연령대별, 성별 무연고 사망자 현황에 따르면 무연고 사망자는 총 1245명으로 전년도 사망자 1008명에 비해 23.5% 증가해 5년 사이에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무안군의 경우 2018년 3월 31일 현재 전체 인구 8만2575명 중 65세 이상 인구가 1만6506명으로 전체인구의 20%를 차지한다.
정영덕 후보는 "50년 전만 해도 풀뿌리를 먹고 나무껍질을 먹었던 우리가 잘 살 수 있는 것이 지금까지 농촌을 지키고 계시는 우리 지역 어르신들의 노력이란 사실을 잊지 않고 보답을 위해서라도 그분들의 삶을 보살필 수 있는 실효적인 노인정책을 꼭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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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