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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혈액암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의 호주판매허가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0일 오후 1시53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7000원(2.63%) 오른 27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이날 호주 식약처(TGA)로부터 ‘트룩시마’에 대한 판매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트룩시마는 혈액암 일종인 비호지킨스 림프종과 류마티스 관절염 등 치료에 사용된다.
20일 오후 1시53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7000원(2.63%) 오른 27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이날 호주 식약처(TGA)로부터 ‘트룩시마’에 대한 판매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트룩시마는 혈액암 일종인 비호지킨스 림프종과 류마티스 관절염 등 치료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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