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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고려대학교산학협력단 위탁운영)가 4월 16(월)부터 고려대학교 강의실에서 다문화리더맘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다문화리더맘 양성교육’은 4월부터 매주 월요일 7주 동안 운영이 되며, 다문화이해교육에 관심이 있는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중국 4개국 국적의 결혼이민자여성들이 모여 자아정체감을 확립하고 지역주민들과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는 사회를 지향하기 위한 교육으로 구성된다.
양성교육을 이수한 이주민여성들에 한해서 지역사회의 다문화감수성 및 수용성을 위한 지역주민들의 인식개선교육을 직접 강의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이주민여성들은 “자녀에게 다문화강사라는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자랑스러운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내 나라의 문화를 지역주민들에게 널리 알려주고 싶다”, “ 첫 수업을 듣고 다문화이해교육 강의진행에 필요한 강의 자료를 만들기 위한 컴퓨터 활용방법이나 강의를 즐겁게 진행하기 위해 기타를 배우고 싶다.”등의 소감을 밝혔다.
다문화리더맘 양성교육 외 다양한 가족공동체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성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g하면 된다.
‘다문화리더맘 양성교육’은 4월부터 매주 월요일 7주 동안 운영이 되며, 다문화이해교육에 관심이 있는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중국 4개국 국적의 결혼이민자여성들이 모여 자아정체감을 확립하고 지역주민들과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는 사회를 지향하기 위한 교육으로 구성된다.
양성교육을 이수한 이주민여성들에 한해서 지역사회의 다문화감수성 및 수용성을 위한 지역주민들의 인식개선교육을 직접 강의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이주민여성들은 “자녀에게 다문화강사라는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자랑스러운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내 나라의 문화를 지역주민들에게 널리 알려주고 싶다”, “ 첫 수업을 듣고 다문화이해교육 강의진행에 필요한 강의 자료를 만들기 위한 컴퓨터 활용방법이나 강의를 즐겁게 진행하기 위해 기타를 배우고 싶다.”등의 소감을 밝혔다.
다문화리더맘 양성교육 외 다양한 가족공동체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성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g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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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