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의 임청하/사진=스타뉴스
중화권 스타 임청하(린칭샤)가 정우성의 생일파티에 함께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그가 남편에게 선물받았다는 어마어마한 가격의 호화주택도 새삼 화제다.

2014년 중국매체에 따르면 임청하는 60세를 맞아 남편에게 호화주택을 선물로 받았다. 이 저택은 1210평에 달하는 대지 위에 세워졌다.


이 저택을 짓는 데 우리돈으로 1300억원 정도가 들었으며 부지를 구입하는 데도 300억원 가량이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임청하의 대저택 옥상에는 테니스장이 있으며 2층에서는 고기도 구워 먹을 수 있다. 아울러 모든 방에는 흰색 커튼이 처져 있으며 문마다 CCTV도 설치됐다.


한편, 1973년 영화 창외에서 선생님을 짝사랑하는 여고생 역으로 데뷔한 임청하는 영화 '동방불패', '백발마녀전', '동사서독' 등에 출연, 1994년 홍콩 재벌 형리원과 결혼 후 연예계를 떠났으며 슬하에 두 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