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금호산업과 114억8700만원 규모의 금호아시아나 브랜드 상표사용 수의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기존 상표권 사용계약 연장에 따라 진행됐으며 계약기간은 2019년 4월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