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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Crush)가 오는 5월 새 싱글로 돌아온다.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24일 "크러쉬가 오는 5월3일 새 싱글을 발표하고 5개월 만에 전격 컴백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여름과 겨울 발표한 싱글 ‘Outside’와 ‘내 편이 돼줘’로 청량한 시원함과 따뜻한 팬사랑을 동시에 전했던 크러쉬는 올해 자신의 생일이기도 한 5월3일 더욱 업그레이드된 음악으로 팬들을 다시 만나게 됐다.
지난해 여름과 겨울 발표한 싱글 ‘Outside’와 ‘내 편이 돼줘’로 청량한 시원함과 따뜻한 팬사랑을 동시에 전했던 크러쉬는 올해 자신의 생일이기도 한 5월3일 더욱 업그레이드된 음악으로 팬들을 다시 만나게 됐다.
크러쉬는 지난 22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2018년도 새 앨범과 신곡 발매 소식을 깜짝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인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올해는 이번 신곡을 시작으로 크러쉬의 색깔이 녹아있는 다양한 음악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각종 방송과 공연을 통해 국내외를 넘어 팬들도 자주 찾아뵐 계획이니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한편 5개월 만에 컴백을 예고하며 가요계를 바짝 긴장시킨 크러쉬는 현재 싱글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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