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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고려대학교산학협력단 위탁운영)가 4월 21일에‘2018 다문화가정 자녀 경찰서견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경찰서 견학에는 베트남, 중국, 필리핀, 러시아, 캄보디아 등 다문화가정 자녀와 가족 약 30명이 참여했다.
먼저 성북 경찰서 강당에서 아동연령대에 맞는 눈높이 교통안전 교육을 받고 경찰서 내 112 상황실을 방문하여 긴급상황 대처 등 전반적인 과정과 업무를 듣고 체험했다. 마지막으로 안암지구대를 방문하여 지구대에서 하는 일을 설명듣고 경찰의복 착용, 무전기 사용, 경찰차 및 오토바이 탑승 등을 경험했다.
성북경찰서와 서울시 다(多)행복교실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문화자녀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와 시민의 안전에 큰 역할을 하는 경찰에 대해 보다 잘 이해하고 가깝게 생각하는 기회로 삼기 위해 기획됐다.
한편 성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17년부터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합으로 운영되고 있다. 관내 다문화가정 및 선주민 가정의 교류를 돕고 다양한 가족의 가족문제해결과 예방을 돕는 가족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경찰서 견학에는 베트남, 중국, 필리핀, 러시아, 캄보디아 등 다문화가정 자녀와 가족 약 30명이 참여했다.
먼저 성북 경찰서 강당에서 아동연령대에 맞는 눈높이 교통안전 교육을 받고 경찰서 내 112 상황실을 방문하여 긴급상황 대처 등 전반적인 과정과 업무를 듣고 체험했다. 마지막으로 안암지구대를 방문하여 지구대에서 하는 일을 설명듣고 경찰의복 착용, 무전기 사용, 경찰차 및 오토바이 탑승 등을 경험했다.
성북경찰서와 서울시 다(多)행복교실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문화자녀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와 시민의 안전에 큰 역할을 하는 경찰에 대해 보다 잘 이해하고 가깝게 생각하는 기회로 삼기 위해 기획됐다.
한편 성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17년부터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합으로 운영되고 있다. 관내 다문화가정 및 선주민 가정의 교류를 돕고 다양한 가족의 가족문제해결과 예방을 돕는 가족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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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