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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은 25일 LG생활건강에 대해 1분기 호실적 기록과 수익성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LG생활건강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7% 늘어난 1조6592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9.1% 증가한 2837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화장품부문의 높은 수익성이 실적을 견인했다. 화장품부문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0.9% 늘어난 9477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20.0% 늘어난 2121억원을 달성했다.
김영옥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의 주요 브랜드인 ‘후’가 30%를 상회하는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다”며 “글로벌 화장품 업황이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LG생활건강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7% 늘어난 1조6592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9.1% 증가한 2837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화장품부문의 높은 수익성이 실적을 견인했다. 화장품부문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0.9% 늘어난 9477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20.0% 늘어난 2121억원을 달성했다.
김영옥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의 주요 브랜드인 ‘후’가 30%를 상회하는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다”며 “글로벌 화장품 업황이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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