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25일 원/달러 환율은 1076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76.2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달러가 소폭 하락하면서 원/달러 환율의 상승압력도 제한될 것”이라며 “월말 수출업체 네고물량 출회도 더해지면서 원/달러 환율의 소폭하락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