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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의 지분 확대 소식에 강세를 보인다.
25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전일 대비 9.45% 오른 13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정유경 사장이 정재인 신세계 명예회장으로부터 신세계인터내셔날 지분 150만주를 증여받았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정 명예회장의 신세계인터내셔날 지분은 21.68%에서 0.68%으로 줄어든 반면 정 사장은 0.43%에서 21.44%로 올라 최대주주가 됐다.
25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전일 대비 9.45% 오른 13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정유경 사장이 정재인 신세계 명예회장으로부터 신세계인터내셔날 지분 150만주를 증여받았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정 명예회장의 신세계인터내셔날 지분은 21.68%에서 0.68%으로 줄어든 반면 정 사장은 0.43%에서 21.44%로 올라 최대주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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