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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한빛본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한빛본부는 전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2018년 사랑의 집수리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1억원을 기탁했다.
집수리 사업은 홍농읍, 백수읍, 법성면에서 선정한 14가구가 대상이다.
한빛원전본부는 '이웃에 사랑을, 사회에 희망을' 슬로건을 가지고 2007년부터 2017년까지 영광군과 고창군(상하면) 151가구 집수리를 완료했다.
한빛원전본부 양창호 본부장은 "사랑의 집수리 지원사업은 평소 주거에 불편을 겪고 있는 저소득 세대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삶의 질이 개선되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공동체 경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많은 사랑을 전하는 한빛원전본부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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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