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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WSJ)은 S&P500 지수가 공개한 미국 주요 대기업의 중간임금 패키지(median pay package)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또 구글 모기업 알파벳은 19만7000달러(약 2억1140만원)로 전해졌다. 페이스북과 구글은 S&P500 지수에 속한 379개 기업 중 연봉순위에서 각각 2위와 4위를 기록했다.
한편 1위를 차지한 기업은 바이오테크 회사인 ‘인사이트 코프’이며 이 회사의 중간임금은 25만3000달러(약 2억7147만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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