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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아우토가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대구 전시장’을 신규 오픈 했다고 30일 밝혔다.
대구 중고차 매매단지인 ‘M월드’ 2층에 문을 연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대구 전시장’은 연면적 1008m²의 규모로 총 32대 전시가 가능하다.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APP) 서비스는 2015년 9월 시작됐다. 공인 테크니션들이 아우디 공인 101가지의 성능 점검을 실시하며 꼼꼼한 관리하에 상품화 과정을 진행한 차를 제공한다.
또 고객의 요청에 따라 출고하는 모든 차의 정비내역 및 주행거리 이력 등 정확한 정보를 고객에게 전달해 차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보장한다는 게 회사의 설명.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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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