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8.6원 내린 106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8.1원 내린 1068.5원으로 시작해 소폭의 등락을 보이다가 1068원에 마감했다.


김현진 NH선물 연구원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따른 원화 강세 기대 및 외국인 국내 증시 투자심리 회복 등이 원/달러 환율하락 요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