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스트이자 쌍둥이 서언-서준 엄마인 문정원이 패션 화보를 통해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공개된 화보 속 문정원은 특유의 화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봄을 연상케하는 산뜻한 컬러의 원피스와 플로럴 스커트로 세련된 봄 패션을 선보였으며, 레이스 디테일 원피스로 러블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편, 문정원 화보는 W 코리아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W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