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애플이 올해 하반기 중 출시할 것으로 예상됐던 2018년형 맥북에어의 출시일정이 다소 늦춰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1일(현지시간) 대만의 IT 전문매체 디지타임스는 “2분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 신형 맥북에어의 양산일정이 하반기로 미뤄졌다”며 “빨라야 올해 10월 출시가 가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애플의 공급망 정보를 인용해 프로세서 등 주요 부품의 공급문제로 양산일정이 다소 미뤄졌다고 밝혔다.
애플 측은 이 사실에 뚜렷한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이번에 출시될 예정인 맥북에어는 디스플레이를 액정표시장치(LCD)에서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변경하고 인텔의 노트북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도 현재 999달러에서 799~899달러 선으로 낮아질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