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하반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10시3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 대비 600원(1.60%) 오른 3만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원전이용률 상승으로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