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8.1원 오른 1076.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8원 오른 1072.8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다가 1076.1원에 마감했다.


김현진 NH선물 연구원은 “최근 미국의 국채금리 상승과 글로벌 달러화 강세 요인 등이 원/환율 상승압력”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