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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추락한 비행기는 푸에르트리코 주 방위 공군 제156비행단에 소속된 C-130기종으로 5~9명의 주 방위군이 탑승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들 모두는 푸에르트리코인이다.
사바나 프로페셔널 소방관협회의 크리스 행크 대변인은 기체의 중간 부분이 타격을 받은 듯 보이며, 날개 파편이 양 쪽으로 흩어져 있었고, 멀쩡한 곳은 꼬리 부분 뿐이었다고 현장 상황을 설명했다.
에핑엄 카운티 주 경찰에 따르면 수송기가 혼잡한 고속도로 한 중간에 추락했지만 기적적으로 자동차나 주택의 파손은 없었다.
화물 수송기가 추락한 원인은 정확히 파악되지 않고 있다.
사바나 프로페셔널 소방관협회의 크리스 행크 대변인은 기체의 중간 부분이 타격을 받은 듯 보이며, 날개 파편이 양 쪽으로 흩어져 있었고, 멀쩡한 곳은 꼬리 부분 뿐이었다고 현장 상황을 설명했다.
에핑엄 카운티 주 경찰에 따르면 수송기가 혼잡한 고속도로 한 중간에 추락했지만 기적적으로 자동차나 주택의 파손은 없었다.
화물 수송기가 추락한 원인은 정확히 파악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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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