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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2일 오후 5시 경기도 수원시 서수원 칠보체육관에서 진행된 'NGO 굿피플과 함께하는 SOOM 재단배 KCBL 연예인 농구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한 매체는 박진영이 구원파 전도 집회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박진영은 직접 “성경공부 모임일 뿐”이라고 즉각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논란에도 불구하고 박진영은 자신이 소속된 연예인 농구팀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지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예인농구대회 #아띠와 #예체능이 뭉쳐서 #어벤져스 로 출전. 5월 3일은 2시 경기. 이기면 결승"이라는 글과 박진영의 모습이 담긴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박진영은 현재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감독을 맡고 있는 어벤져스 팀에 소속됐다. 박진영을 비롯해 god 김태우, 동방신기 윤호, 샤이니 민호, 서지석 등이 멤버로 구성됐다.
한편 박진영이 "모든 피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게될 것"이라고 밝힌 만큼 소송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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