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니버스의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주인공 ‘신비’가 보건복지부 주최, 아동단체협의회 주관의 ‘2018년 어린이주간 및 제96회 어린이날 행사’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사진=CJ E&M ‘우리 아파트에 귀신이 산다’는 설정의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는 도깨비 ‘신비’와 ‘하리’, ‘두리’ 남매가 힘을 합쳐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귀신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이야기다.
주인공인 ‘신비’는 2등신의 몸에 조그만 뿔을 가진 초록색 피부의 102살 도깨비로 <신비아파트>는 현재 시즌2까지 방영됐다.
'신비'는 5일 어린이날에는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제 96회 어린이날 도심 속 꿈(Dream) 놀이터’ 행사에서 어린이들을 찾아간다. 서울광장에는 대형 ‘신비’ 애드벌룬이 설치돼 어린이들을 반길 예정이다.
또한 당일 서울광장을 찾는 어린이들에게는 ‘신비’ 캐릭터 선캡과 타투 스티커를 증정하며, 탈 인형 ‘신비’와 함께 하는 사진 촬영, 파워 대결 이벤트 등 다양한 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행사는 11시부터 5시까지다.
CJ E&M 애니메이션 사업본부의 고은주 마케팅사업국장은 “<신비아파트>에 보내주는 어린이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올해 어린이날 홍보대사에 도깨비 ‘신비’가 선정됐다.”며, “어린이날 서울광장에 펼쳐진 신나는 ‘꿈(Deam) 놀이터’에서 TV 밖으로 나온 애니메이션 캐릭터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