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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은 4일 코오롱글로벌에 대해 하반기 실적회복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4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코오롱글로벌은 2018년 1분기 매출 8967억원, 영업이익 125억원을 기록하며 시장전망치를 밑돌았다. 일부 주택현장에서 준공정산 손실 및 BMW프로모션 비용증가 등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다만 주택 착공 세대수 증가와 BMW 신차 및 중고차 판매증가, 상사부문의 적자축소에 따라 실적개선이 기대된다.
김선미 KTB 애널리스트는 “주택신규착공 현장수 증가로 인해 실적이 분기대비 개선될 것”이라며 “다만 주택 원가율 및 BMW 판매비용 상승을 반영해 2018~2019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5~12% 하향했다”고 설명했다.
코오롱글로벌은 2018년 1분기 매출 8967억원, 영업이익 125억원을 기록하며 시장전망치를 밑돌았다. 일부 주택현장에서 준공정산 손실 및 BMW프로모션 비용증가 등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다만 주택 착공 세대수 증가와 BMW 신차 및 중고차 판매증가, 상사부문의 적자축소에 따라 실적개선이 기대된다.
김선미 KTB 애널리스트는 “주택신규착공 현장수 증가로 인해 실적이 분기대비 개선될 것”이라며 “다만 주택 원가율 및 BMW 판매비용 상승을 반영해 2018~2019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5~12% 하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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