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브랜드 클리오가 ‘누디즘 벨벳웨어 파운데이션’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클리오
​‘누디즘 벨벳웨어 파운데이션’은 육각형의 플랫 입자와 피부 표면과 유사한 구조의 스킨 바인더 파우더(Skin Binder Powder) 입자가 피부 위에 가볍게 레이어링 되어 잡티와 결점을 매끈하게 보정해주며, 실리콘 코팅 파우더를 함유해 다크닝 없이 화사한 톤을 유지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탄산 수소·칼슘·성분이 들어있는 체코 카를로비 바리 지역의 온천수를 다량 함유해 진정·보습 및 피부 탄력성 케어에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항균 및 항염에 탁월한 병풀 추출물, 감초 추출물, 캐모마일꽃 추출물 등을 담아 외부의 유해 성분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컬러는 로즈 베이지 컬러의 ‘2호 란제리’부터 샌드 베이지 톤의 ‘5호 샌드’까지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의 클럽 클리오 매장과 주요 드럭 스토어, 클럽 클리오 온라인 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