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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브랜드 와인은 소노마 지역 내 알렉산더밸리 와인 개척자 팀 머피, 데일 구드, 데이브 레디가 1985년 설립했으며 30년간 수작업 재배공법을 유지하며 장인 정신을 통한 프리미엄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2007년 그들의 잠재력을 주목한 잭슨 패밀리의 일원이 된 머피와인은 캘리포니아 해안 산지에서 더욱 고품질의 와인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에르네스에 따르면 화이트 라벨 캘리포니아 카버네 소비뇽은 레드와인의 3요소인 탄닌, 알코올, 산도의 밸런스가 좋으며 캘리포니아 샤도네이는 흔한 동 지역 내 샤도네이와는 다르게 오크숙성 풍미보다 신선한 과실 풍미 위주의 깔끔한 맛이 인상적이다.
블루라벨 알렉산더밸리 카버네 소비뇽은 플 바디 레드와인으로 수년간 장기 숙성이 가능하지만 풍부하면서도 매우 부드러운 탄닌 덕분에 바로 마시기에도 손색이 없다. 러시안 리버밸리 샤도네이는 풍부한 질감과 복합적 풍미를 자랑하고 깔끔한 피니쉬를 선사한다.
에르네스 관계자는 “이번 머피브랜드 론칭으로 소비자들이 기호에 따라 캘리포니아의 새로운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머피브랜드는 전국 백화점, 와인숍 및 유명 레스토랑에서 만나 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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