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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투자증권은 8일 동원산업에 대해 가다랑어물량이 증가하며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2만원을 제시했다.
동원산업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9.1% 증가한 6052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42.3% 늘어난 496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가다랑어는 가격이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어획량이 28.6% 늘어나며 실적개선을 이끌었다.
한유정 BN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분기부터 지난해 2월 인수한 동부익스프레스 인수효과는 사라졌다”면서도 “2017년 2분기와 3분기 어획량 급감에 대한 기저효과와 연결자회사 S.C.A.SA의 매출 확대 등으로 이익방어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동원산업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9.1% 증가한 6052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42.3% 늘어난 496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가다랑어는 가격이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어획량이 28.6% 늘어나며 실적개선을 이끌었다.
한유정 BN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분기부터 지난해 2월 인수한 동부익스프레스 인수효과는 사라졌다”면서도 “2017년 2분기와 3분기 어획량 급감에 대한 기저효과와 연결자회사 S.C.A.SA의 매출 확대 등으로 이익방어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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