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8일 1079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79.1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미국 증시가 장막판 상승폭을 축소하며 마감했음을 감안할 때 원/달러 환율은 소폭 상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