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9일 1078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78.1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지속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주요 신흥통화의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위험회피성향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원/달러 환율도 소폭 상승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