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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기보의 임원과 본부장들이 직접 영업 현장에 나가서 보증상담과 현장출장을 통해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해소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강낙규 전무이사는 이날 인천시 소재 부평지점으로 출근해서 첫 번째 1일 지점장으로 나섰다. 강 전무이사는 기업 대표자와 보증상담을 직접 실시하고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대책 리플렛을 기업 대표들에게 나눠 주고 청년들이 중소기업에 취업했을 때 정부에서 받는 혜택을 설명했다.
오후에는 부평지역 한국GM 협력사를 방문해 기업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영업점 직원과 차를 마시며 업무 간소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기보는 이번 1일 지점장 행사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취합한 이후 소관부서에 전달해 업무 간소화와 고객만족 제고를 위한 제도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달 중으로 임원과 본부장이 전국 7개 영업점을 방문해 1일 지점장 행사를 릴레이로 전개한다.
기보 관계자는 "기보는 중소·벤처기업의 고객 만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고객중심의 조직문화와 서비스혁신을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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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