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가 9일 매출액 약 351억원, 영업이익 약 75억원, 당기순이익 약 45억원의 2018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위메이드 측은 “기존에 계약한 미르의 전설2 중국 라이선스 매출이 누적되고 신규 계약이 이어지며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올해 위메이드는 ▲중국 조인트벤처 설립 ▲중국 중전열중과 미르의 전설2 지식재산권(IP) 양성화 사업 확대 ▲신작 모바일게임 이카루스 M의 안정적인 서비스 미르의 전설4 개발 집중 ▲S급 개발자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에 전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이사는 “올해는 중국 내 미르 IP사업이 보다 활발해지고 라이선스 매출도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더불어 신작 이카루스 M의 출시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 할 것이며 이를 통해 개발 및 퍼블리싱 조직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