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코리아가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오가닉 인증 마크인 OCS100과 유럽 친환경 섬유 품질인증인 오코텍스 스탠다드 100을 받은 12종의 패브릭 제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스토케코리아

OCS100은 스위스 오가닉 인증기관인 IMO의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오가닉 코튼의 비율이 95% 이상 포함되었을 때 받을 수 있는 국제 인증이다. 3년 이상 농약과 화약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토양에서 자란 면화를 사용해야 하고, 원재료부터 최종 제품까지 모든 제조 과정에서 유기농 기준을 준수했을 때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12종의 패브릭 제품에는 3종류로 출시된 아이 담요를 포함해 하이체어 트립트랩 쿠션 3종, 트립트랩 신생아 세트 텍스타일 1종, 하이체어 스텝스 쿠션 1종, 침대 피티드 시트 2종, 후드 타월 2종이 포함된다.


메리노 울은 오코텍스 국제인증을 통해 친환경 소재임을 인정받았고 그 외 11종은 모두 OCS인증을 획득했다.

스토케코리아 백인근 대표는 "요즘 제품의 기능만큼이나 성분이나 소재의 안전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유아용품은 더욱 까다로운 기준으로 선택하게 된다“며 "이번에 출시된 패브릭 제품은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건강한 토양에서 자란 면화를 사용해 친환경적으로 생산해 OCS인증을 받은 제품인만큼, 부모와 아이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토케 공식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