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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의 진에어 항공면허 취소검토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9일 오전 10시33분 현재 진에어는 전 거래일 대비 1500원(-4.67%) 내린 3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8일 KBS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진에어 등기이사도 맡았던 것이 항공법 위반 사유라고 보고 항공면허 취소를 검토하고 있다. 지난주 김현미 장관 주재로 차관 및 실국장들이 모인 비공개 대책회의에서 해당 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오전 10시33분 현재 진에어는 전 거래일 대비 1500원(-4.67%) 내린 3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8일 KBS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진에어 등기이사도 맡았던 것이 항공법 위반 사유라고 보고 항공면허 취소를 검토하고 있다. 지난주 김현미 장관 주재로 차관 및 실국장들이 모인 비공개 대책회의에서 해당 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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