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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소속 의사는 오늘(9일) 오전 10시 30분쯤 김성태 원내대표를 진료한 뒤 기자들과 만나 "심실성 부정맥이 올 수도 있다"며 "(단식중단) 시기를 놓치면 나이도 있고 혈압도 있어서 본인이 아주 고생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상태는 외양적으로도 어제부터 무력감도 심해지고 얼굴이 안 좋다"며 "이 상황에선 병원 응급실에 가서 피검사, 산소포화도, 심전도도 해보고 전해질 장애가 있는지도 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현재 체온이 37.5°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원내대표는 높은 체온 때문에 숨을 헐떡이며 천막 안에서 계속 누워있는 상태다.
이어 "현재 상태는 외양적으로도 어제부터 무력감도 심해지고 얼굴이 안 좋다"며 "이 상황에선 병원 응급실에 가서 피검사, 산소포화도, 심전도도 해보고 전해질 장애가 있는지도 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현재 체온이 37.5°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원내대표는 높은 체온 때문에 숨을 헐떡이며 천막 안에서 계속 누워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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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