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투기(비행기) 사전연습 소리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이 뜨겁다. 사진은 말레이시아 LIMA(랑카위 국제 해양항공전) 개막식에서 공군 블랙이글스가 태극문양을 그리고 있다./사진=뉴스1DB

부산 전투기(비행기) 사전연습 소리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이 뜨겁다.

9일 오후4시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 포털 기사 댓글창에는 주민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부산에서 전투기 훈련?", "무섭다", "굉음 심해", "소리 크다", "무슨 훈련인지?", "미리 알려줘라 제발" 등 많은 댓글이 있었다.


'부산 전투기' 키워드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각 포털 실검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한편 공군은 지난달 17일에도 사전연습을 진행했다. 이날 비행은'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의 요청에 따라 계획됐으며, 태권도 '평화의함성' 행사를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