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문스테크놀로지는 SK텔레콤과 16억2421만원 규모의 RF중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2.06%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15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