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정상 "북한 비핵화 시 체제보장·경제지원 등 국제사회 동참해야"(속보) 강영신 기자 1,859 2018.05.09 | 17:30:0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문재인(오른쪽) 대통령이 아베 신조(가운데) 일본 총리, 리커창 중국 총리와 9일 오전 제7차 한·일·중 정상회의가 열리는 일본 도쿄 아카사카 영빈관에서 회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9일 한중일 정상회의에 참석한 리커창 중국 총리와 일본 도쿄에서 가진 단독 회담에서 "북한 비핵화 시 체제보장·경제지원 등 국제사회가 동참해야 한다"는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주요뉴스 법사위원장 이견에도…"상임위 24일까지" 민주당 '원구성 강행'에 무게 "공소취소 끝은 하야" "대통령 탄핵 사유" 국힘·개혁신당 대여 총공세 한성숙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송구…피해자 보호 최우선"(종합) 김민석 총리 "당 분열 절대 안돼, 멸칭 절제를…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북한군 포로, 한국으로 오나…20일 우크라 외교장관 방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정치 최신기사 ・ "공소취소 끝은 하야" "대통령 탄핵 사유" 국힘·개혁신당 대여 총공세 ・ 선관위 국조특위 23일 가동…윤상현 "상임제·내부 감사위·재검표" ・ 법사위원장 이견에도…"상임위 24일까지" 민주당 '원구성 강행'에 무게 ・ 김민석 총리 "당 분열 절대 안돼, 멸칭 절제를…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 북한군 포로, 한국으로 오나…20일 우크라 외교장관 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