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화투자증권은 10일 셀트리온에 대해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6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유럽 공공입찰 시장의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셀트리온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4.6% 증가한 245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30.3% 늘어난 1165억원을 달성했다. 램시마가 유럽시장에서 40% 이상의 높은 점유율을 이어가고 있고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도 유럽시장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신현준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허쥬마와 트룩시마는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허가보류(CRL)를 받아 미국 출시 시점이 6개월 정도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도 “허셉틴의 미국 특허 만료 예정일이 2019년 9월이므로 허쥬마 출시 일정에는 크게 문제가 없다. 트룩시마 역시 셀트리온 공장 가동 여력을 고려하면 출시 지연으로 인한 손해도 미미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유럽 공공입찰 시장의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셀트리온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4.6% 증가한 245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30.3% 늘어난 1165억원을 달성했다. 램시마가 유럽시장에서 40% 이상의 높은 점유율을 이어가고 있고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도 유럽시장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신현준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허쥬마와 트룩시마는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허가보류(CRL)를 받아 미국 출시 시점이 6개월 정도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도 “허셉틴의 미국 특허 만료 예정일이 2019년 9월이므로 허쥬마 출시 일정에는 크게 문제가 없다. 트룩시마 역시 셀트리온 공장 가동 여력을 고려하면 출시 지연으로 인한 손해도 미미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