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민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의원 예비후보(충장동, 동명동, 계림1·2동, 산수1,2동)가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참석한 지역민들과 소통의 장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병훈 민주당 동남을 위원장, 이용섭 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 임택 민주당 광주 동구청장 후보, 이정선 광주 교육감 후보, 정경주 광주시 새마을 회장, 이영환 계림교회 담임목사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조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구정을 돌보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실현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아 왔다"며 "재선에 당선되면 구민들을 위해 더욱 더 발로 뛰고 동구 발전과 민주당을 부끄럽지 않게 할 대표 구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그는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생활밀착형 미세먼지 저감 정책 도입 및 실현(경로당/어린이집 등 공기청정기 설치), 어르신들을 위한 인생이모작 사업 적극 추진, 노인·여성·어린이 안전 조례 보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명·산수·충장동을 중심으로 음식문화박람회 개최, 도심재생프로젝트 및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속 추진 ▲질 높은 교육정책 실현을 위한 작은도서관을 주민들과 함께 즐기는 평생도서관으로 증설, SW지원센터 건립 유치를 통한 5차산업 교육시스템화(AR/VR체험존, 코딩존, 피지컬컴퓨팅존)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조 예비후보는 광주 동구 계림동 토박이로 제7대 동구의원을 역임하고 문재인 대선후보 선거대책 공동본부장, 동구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장, 기획총무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