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회 AJ렌터카 직장인 야구대회 개막 /t사진=AJ렌터카 제공

AJ렌터카가 주최하는 ‘제8회 AJ렌터카배 전국생활체육 직장인야구대회’가 오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다.

올해 8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2011년 국내 최초 직장인 야구대회로 시작해 아마추어 야구인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사회인 야구대회다.


지난달 30일까지 참가팀을 모집해 선발된 총 48개팀이 ‘AJ렌터카’조와 ‘빌리카’조로 나눠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회가 진행된다. 최종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각각 200만원,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부문별 개인시상도 있다.

개막전은 AJ레전드팀(AJ렌터카, AJ셀카 연합팀)과 연예인야구단인 알바트로스팀의 경기로 오후 1시부터 열린다. 알바트로스팀은 영화배우 오지호, 조연우, 임형준, 김민교 등이 선수로 출전한다. 개막전 시타는 AJ렌터카 홍성관 대표이사가 하고 시구와 해설은 SPOTV 해설위원 서용빈(전 LG트원스 코치)이 맡는다. 개막식 사회는 박서휘 아나운서가 진행하며 개막전은 SPOTV2, 네이버TV에서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