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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MMO 게임 아이언쓰론의 사전등록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19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게임을 공개하고 사전 등록에 나선 지 약 25일 만이다.
넷마블은 아이언쓰론을 16일 전세계에 동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사전 등록은 출시 직전까지 계속되며 참가하는 모든 이용자는 ▲게임 재화 1000골드 ▲차원의 정복자 투구 ▲차원의 정복자 대검 등을 얻을 수 있다.
아이언쓰론은 건설과 생산, 전투 등 전통적인 전략 요소에 넷마블의 RPG요소를 가미한 게임으로 360도 풀3D 그래픽으로 다양한 전략 요소를 포함했다.
이승원 넷마블 웨스턴사업담당 부사장은 “아이언쓰론 출시를 앞두고 전세계 이용자들의 관심을 확인하게 돼 기쁘다”며 “5월15일까지 진행되는 사전예약에 참가해 더 재미있는 아이언 쓰론을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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