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3원 내린 106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원 내린 1068.3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다가 1068원에 마감했다.


김현진 NH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세가 진정되며 신흥국 통화 절하압력이 완화됐다”며 “위험선호 재개로 개선된 외국인 투자심리도 환율하락 요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