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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은 158억원 규모의 벨라스트(필러주사)를 중국업체 ‘Haihuang Biological Technology’에 공급하기로 계약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규모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4.45%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2022년 1월1일부터 2031년 12월31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중국내 벨라스트에 대한 판매허가 승인 조건부 계약으로 승인 후 10년간 양사 협의금액에 맞춰 수출하게 된다.
이번 계약규모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4.45%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2022년 1월1일부터 2031년 12월31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중국내 벨라스트에 대한 판매허가 승인 조건부 계약으로 승인 후 10년간 양사 협의금액에 맞춰 수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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