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BMW그룹코리아는 지난 14일 인천 영종도 드라이빙 센터에서 고성능 모델인 6세대 ‘뉴 M5’를 공개했다.
뉴 M5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과 고성능 스포츠카의 특성을 융합한 모델이다. 1984년 첫 선을 보인 뒤 세계에서 가장 빠른 비즈니스 세단 중 하나로 꼽힌다.
BMW M xDrive를 탑재해 강력하고 흔들림 없는 주행을 선보이고, 최고급 세단에 어울리는 넓은 공간과 첨단 주행보조 기술 및 편의사양을 갖췄다.
뉴 M5는 M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접목된 최신 4.4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608마력, 최대토크 76.5kg.m의 강력한 성능을 낸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에 걸리는 시간은 3.4초에 불과하다.
운전자의 취향을 위한 주행 모드 설정도 다양하다. 간단한 버튼 조작 한 번이면 이피션트(Efficient), 스포츠(Sport), 스포츠 플러스(Sports Plus) 등 세 가지 주행모드로 변경할 수 있다. 주행의 편의성을 높이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이전 세대보다 사이즈가 약 70% 커졌다.
BMW 뉴 M5의 판매가격은 1억4690만원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