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홍영표 더불어민주당·김성태 자유한국당·김동철 바른미래당·노회찬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정세균 국회의장과 함께 회동을 갖고 국회 정상화에 합의했다.
여야 원내지도부의 이 같은 합의에 따라 국회는 42일 만에 정상화됐다.
국회는 당장 이날 본회의를 열고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현역의원들의 사직서를 처리할 예정이다. 이에 오는 6월13일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는 총 12곳에서 열리게 됐다.
또한 빈손국회를 야기한 특검 처리에 여야가 합의하면서 정치권은 본격적인 지방선거 국면으로 접어들 예정이다.
본회의가 열리게 됨에 따라 홍문종·염동열 자유한국당 의원의 체포동의안도 자동으로 보고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