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루비레코드 ‘모트’는 작년 뮤지션 리그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신예 싱어송라이터다. 지난겨울 발표한 ‘Backspace’에서 ‘마빈’과의 조화로 쓸쓸함과 공허한 감정을, 봄 시즌 발표된‘Miss’에서 한층 밝아진 소녀의 이미지로 다가왔다면, 새 싱글 '깊은 잠'은 더욱 성장한 싱어송라이터 '모트'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실험적인 곡이다.
이번 신곡의 프로듀싱을 맡은 누-재즈 시티팝 밴드 ‘쏠라티’의 리더이자 베이시스트인 ‘오안’은 “꿈과 현실, 선과 악의 경계의 모호함을 사운드로 표현하려 했다. 사실 모트의 목소리만으로 이미 충분한 것 같긴 하다.”며 모트의 음색을 칭찬했다.
한편 모트는 다가오는 7월 14-15일로 예정된 '스마일러브위크엔드'에서 페스티벌 데뷔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공연 정보는 루비레코드와 ‘모트’ SNS계정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