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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최근 게임업계에 떠돌던 소문에 대해 사실이라고 언급했다.
15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 출시 1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리니지M 뿐만 아니라 PC리니지에도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성구 엔씨소프트 상무는 “최근 일부 언론이 PC리니지가 새로운 그래픽으로 준비 중이라고 보도한 것으로 안다”며 “이는 사실이며 올 여름 공개를 목표로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리니지M과 PC리니지가 결별을 선언한 만큼 PC리니지의 근본적인 변화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새로운 PC리니지는 16대 9 화면을 제공하는 등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공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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