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속적인 강세를 보였던 우선주들이 하락전환하고 있다. 우선주 강세흐름이 비정상적으로 과열된 현상이라는 증권사들의 분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오후 2시40분 현재 SK네트웍스우는 전 거래일 대비 6600원(-8.8%) 내린 6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남북경제협력 기대감 속에 상승했던 깨끗한나라우, 남선알미우, 노루페인트우, 노루홀딩스우, 대호피앤씨우, 동부제철우 등 대부분의 우선주들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허인환 SK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남북경협 관련 종목들의 우선주 급등현상에 대해 경계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