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6일 원 1079~108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79.7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상승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금리 상승으로 달러화 강세를 보인 가운데 신흥통화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며 “위험회피 성향이 약화됐고 미국 증시도 하락한 만큼 원/달러 환율은 상승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