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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 매도세에 2460선 회복에는 실패했다.
1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8포인트(0.05%) 오른 2459.82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은 2183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740억원, 49억원 순매도하며 상승폭을 축소시켰다.
시총상위종목별로는 삼성전자(1.32%), SK하이닉스(1.02%), 셀트리온(0.19%), 현대차(1.35%), 삼성바이오로직스(6.56%), 삼성물산(1.56%) 등이 강세를 보였으며 POSCO(-2.02%), LG화학(-1.87%)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1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8포인트(0.05%) 오른 2459.82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은 2183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740억원, 49억원 순매도하며 상승폭을 축소시켰다.
시총상위종목별로는 삼성전자(1.32%), SK하이닉스(1.02%), 셀트리온(0.19%), 현대차(1.35%), 삼성바이오로직스(6.56%), 삼성물산(1.56%) 등이 강세를 보였으며 POSCO(-2.02%), LG화학(-1.87%)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65포인트(-1.47%) 내린 850.29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789억원 순매도하며 홀로 ‘팔자’ 기조를 나타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750억원, 40억원 순매수했다.
신라젠(4.31%), 메디톡스(9.52%), 에이치엘비(1.74%), 바이로메드(4.37%), 셀트리온제약(0.80%) 등이 강세를 나타냈고 나노스(-7.01%)는 대주주 매물폭탄 우려로 급락했다.
신라젠(4.31%), 메디톡스(9.52%), 에이치엘비(1.74%), 바이로메드(4.37%), 셀트리온제약(0.80%) 등이 강세를 나타냈고 나노스(-7.01%)는 대주주 매물폭탄 우려로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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