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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스투자증권은 17일 대원제약에 대해 올해 창립이래 최대실적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300원을 유지했다.
대원제약의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3.2% 증가한 712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84.6% 증가한 88억원으로 분기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주요 품목의 매출 대형화에 따른 원가개선과 신제품·OTC(일반의약품) 매출 증가, ERP시스템 도입 및 광고비 감소로 인한 판관비율 하락 등이 이번 1분기 실적을 견인했다.
대원제약은 올해 매출 3000억원, 영업이익 336억원 등 실적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상용 토리스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년 전부터 OTC 매출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트리겔, 나잘스프레이 등 신제품 라인업도 확장됐다”고 설명했다.
대원제약의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3.2% 증가한 712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84.6% 증가한 88억원으로 분기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주요 품목의 매출 대형화에 따른 원가개선과 신제품·OTC(일반의약품) 매출 증가, ERP시스템 도입 및 광고비 감소로 인한 판관비율 하락 등이 이번 1분기 실적을 견인했다.
대원제약은 올해 매출 3000억원, 영업이익 336억원 등 실적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상용 토리스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년 전부터 OTC 매출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트리겔, 나잘스프레이 등 신제품 라인업도 확장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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