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뷰티 브랜드 에이바이봄이 5월16일 오후, 'le Jardin du Beau' 웨딩 뷰티쇼를 개최했다.
/사진=에이바이봄 이번 웨딩쇼는 업계 관계자 250여명을 초대해 하이엔드 브라이덜 살롱 ‘아틀리에쿠’와 함께 진행했으며, 2018년 웨딩 헤어&메이크업 트렌드와 함께 에이바이봄만의 특별한 웨딩 뷰티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에이바이봄 관계자는 “이번 쇼의 모티브는 ‘숲속의 요정’이다. 헤어의 경우, 기존의 형식적인 웨딩 헤어에서 벗어나 동화 속 소녀를 연상케 하는 듯 내추럴함을 최대한 부각시키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연출했다. 이크업은 맨 얼굴이 비칠 정도로 얇고 촉촉한 베이스가 포인트이고, 눈가와 입술 그리고 뺨을 살구빛 톤으로 물들이듯 표현해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느낌을 연출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정원’을 주제로 펼쳐진 이번 웨딩 뷰티쇼는 도심 속에서 달콤한 ‘쉼’과 ‘낭만’을 느낄 수 있도록 에이바이봄이 크리에이티브 그룹 하우스오브컬렉션스와 함께 기획한 <물의 정원> 전시 현장에서 진행해 특별함을 더했다.
/사진=에이바이봄 한편, 부티크와 동시에 자연과 교감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에이바이봄 코스메틱은 새로운 마스크 2종을 공개했다.
함께 선보인 ‘울트라 브케 패치 마스크’는 바쁜 아침과 피곤한 저녁에 간편히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패치 마스크다. 피부 속 수분을 유지하는 특허 성분 ‘프룩탄’과 수분 보유도를 높이고 트러블을 억제하는 ‘데이 모이스트’ 성분을 함유해 패치 하나로 피부에 수분을 충전한다.